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넷플릭스 3월 신작! 일렉트릭 스테이트(The Electric State)

by LuluKim 2025. 3. 26.

 

🌟 목차

  1. 영화 개요 🎬
  2. STORY/이야기 속으로 🌟
  3. 주요 캐릭터 🎉
  4. VISUAL/압도적인 비주얼의 향연 👏
  5. WEAKNESS | 완벽한 비주얼, 그러나 부족한 스토리 🌈
  6. OVERALL | 총평 💬
 

🎬 일렉트릭 스테이트: 화려한 비주얼 속, 깊이를 잃은 이야기

 

넷플릭스와 루소 형제가 다시 손을 잡고 선보이는

SF 블록버스터 The Electric State!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었을까요? 🧐✨

 


🛠 영화 개요

  • 감독: 루소 형제 (The Gray Man 이후 넷플릭스와 두 번째 협업)
  • 원작: 2018년 출판된 사이먼 스탈렌하그의 동명 그래픽 노블
  • 배경: 1994년, 인간과 로봇의 전쟁 이후 세계
  • 주요 설정:
    • 디즈니가 개발한 로봇들이 인간에게 억압당하다가 반란 발생
    • ‘미스터 피넛’(플랜터스 마스코트의 로봇 버전, 성우: 우디 해럴슨)이 반란을 주도
    • 인간은 산업가 이든 스케이트(스탠리 투치)의 기술 덕분에 승리
    • 로봇들은 사막 지대로 추방, 인간은 ‘뉴로캐스터’라는 헤드셋을 사용해 가상 세계에서 생활

📖 STORY | 이야기 속으로

때는 1994년, 인간과 로봇의 전쟁이 끝난 뒤의 세계. 로봇들은 한때 인간을 섬겼지만, 반란을 일으켰고, 결국 산업 재벌 이든 스케이트(스탠리 투치)의 기술 덕분에 진압되었습니다. 이후 로봇들은 ‘배제 구역’으로 쫓겨나고, 인간들은 ‘뉴로캐스터’라는 헤드셋을 통해 가상 세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미셸(밀리 바비 브라운)은 반(反)기술 성향을 가진 소녀. 부모를 사고로 잃고 보호 시설에서 생활하던 그녀 앞에, 어느 날 정체불명의 로봇 ‘키드 코스모’가 나타납니다. 그는 자신이 미셸의 죽은 오빠 크리스라고 주장하며, 오빠가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단서를 던지죠.

그렇게 미셸은 오빠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전직 군인 키츠(크리스 프랫)와 그의 로봇 조수 험(앤서니 매키)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을 추적하는 의문의 군인 ‘도살자’(잔카를로 에스포지토)가 등장하면서, 미셸의 여정은 점점 더 위험해집니다…!


🎭 주요 캐릭터

  • 미셸(밀리 바비 브라운): 반(反)기술주의적 성향을 가진 소녀, 부모를 사고로 잃음
  • 키드 코스모: 로봇 캐릭터, 미셸의 죽은 천재 오빠라고 주장
  • 키츠(크리스 프랫): 과거 군인이었으며, 구시대 유물을 거래하는 인물
  • 험(앤서니 매키 목소리 연기): 키츠의 로봇 친구
  • 도살자(잔카를로 에스포지토): 미셸을 추적하는 군인
  • 이든 스케이트(스탠리 투치): 거대 기술 기업가

🎨 VISUAL | 압도적인 비주얼의 향연

3억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만큼, 영화의 비주얼은 그야말로 눈부십니다.
✅ 디스토피아적인 배경 디자인
✅ 개성 넘치는 로봇들의 설정과 디테일한 연출
✅ 스티븐 스필버그 스타일의 감성적인 미장센

특히, 로봇들의 디자인과 스케일을 활용한 촬영 기법은 인상적이며, 앨런 실베스트리의 웅장한 음악이 더해져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살려줍니다. 🎶🎞️


📉 WEAKNESS | 완벽한 비주얼, 그러나 부족한 스토리

그러나, 영화의 가장 큰 아쉬움은 바로 시나리오입니다. 😞
📌 캐릭터들의 개성이 부족하다

  • 키츠(크리스 프랫)는 기존의 크리스 프랫 캐릭터에서 벗어나지 못한 전형적인 모습이고, 미셸과 크리스의 관계도 깊이 있게 다뤄지지 않습니다.

📌 감동적인 순간이 흐름을 타지 못한다

  • 영화는 감동적인 서사를 전달하려 하지만, 클리셰적인 전개가 많고 감정선이 충분히 구축되지 않아 몰입도가 떨어집니다.

📌 스필버그의 감성을 재현하려 했지만…?

  • 스필버그 스타일의 연출을 시도했지만, 지나치게 계산된 느낌이 강하고 감동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 OVERALL | 총평

🎭 비주얼: ⭐⭐⭐⭐⭐ (완벽한 CG와 미장센)
📜 스토리: ⭐⭐☆☆☆ (진부한 전개와 깊이 부족)
🎶 음악: ⭐⭐⭐⭐☆ (앨런 실베스트리의 멋진 스코어)
몰입도: ⭐⭐⭐☆☆ (초반은 흥미롭지만 후반부가 약함)

📝 "눈은 즐겁지만, 마음에 오래 남지는 않는 영화."
넷플릭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지만, 기대했던 감동과 깊이는 부족합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이나 스필버그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볼 만하지만, 더 강렬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다른 선택지를 고려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 넷플릭스에서 더 좋은 영화를 찾는 것이 나을 수도… 😅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The Electric State, 기대만큼 만족스러웠나요? 💬✨